태풍(太豐)
송윤주
시련의 태풍시절에 역설적으로 큰 풍요를 생각한다.
음양의 고대 기호는 순환을 보여준다. 시련의 끝에 다시 희망이 오고, 태평시대는 혼란을 잉태한다.
무한히 펼쳐진 하늘과 모든 생물을 품어 주는 무한한 대지 사이에서 살아가고 있는 가족의 단란함, 풍요로움, 기쁨과 희망을 얘기하고 싶었다.
작품목록:
역경, 가변설치, 2014
하늘, Ink, Pigment, scratched on Korean paper, 45x53cm, 2014
땅, Ink, Pigment, scratched on Korean paper, 45x53cm, 2014
가족, Ink, Pigment, scratched on Korean paper, 45x53cm, 2014
풍요,Ink, Pigment, scratched on Korean paper, 45x53cm, 2014
기쁨, Ink, Pigment, scratched on Korean paper, 45x53cm, 2014